20120924_HOAA 수업3
<중국 인물화에서 드러나는 특성>
<중국 인물화에서 드러나는 특성>
-‘한’시대에서는 건축, 조각등의 작품들이 메인이였으며, 이는 지배층만을 위한 것이 대부분이였다
->위진남북조 시대에 들어서면서 회화가 독립적으로 분류되었으며 서서히 발달하기 시작함
*서민들의 생활상도 기록되기 시작함
<위진 남북조 시대의 미술>
-전축분_벽돌로 지어진 묘 ~> 백제 무녕왕릉
-무덤의 벽에 그려진 그림들
-지검문리도
_ 3/4 측면 : 그 사람이 가진 얼굴특색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각도
-고개지,육탐미 : 밀체(세밀한 표현법)
-장승요 : 소체(한두번의 붓질로 작품을 완성하는 서체)
-여사잠도의 모사본(당나라 시대의 모본_런던 대영박물관)
_총 12장면을 담고 있었으나, 3장면은 없어짐
_내용글은 8판으로 1/3은 없다
{특색: 조의출수(옷주름 묘사_옷을 입고 물에서 나오다)
수골청상(인물이 훤칠,갸름하고 특색있게 빼어남)
춘잠토사식(누에가 실을 뽑아낸 것처럼 가늘고 부드럽게 묘사함)
고개지 [낙신부도] +조의출수,수골청상,춘잠토사식
-‘낙신부’라는 시의 마지막 부분을 그림으로 묘사
-문학과 회화의 결합(이는 한나라 때부터 나타남)
-고사화“형식”의 전통으로 자리잡게 됨
*특정 인물이 연속해서 나타남(주인공 조식과 복비)
_연환형식: 주요장면을 연속적으로 묘사하는 형식으로
인도 불교회화(본생담, 불전도)에서 최초로 등장하였으며 실크로드를 통해서 중국에 도입됨
_산점투시: 보는 점의 위치를 여러번 바꾸어 보면서 관찰
_이시동도법: 서로 다른 시간이 한 화면속에 그려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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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나라
-화려하고 귀족적인 문화가 발달함
-위진남북조떄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묘사가 통통해짐(<-> 수골청상)
_풍만한 신체표현, 단구의 비례(후육형)
*존대비소: 신분에 ᄄᆞ라 엄격하게 구분함(심리적 원근법)
-철선묘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