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0919 PB_수업2
-서양과 동양은 사진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시작되었다
(물론, 서양에서도 '사진'은 기술의 발달에서부터 시작됨)
-감광제(은,계란노른자의 성분,백금)를 사용함
-정착제(fix)의 필요 : 상이 맺히는데 성공하였으나 이를 보존해줄 화학약품이 필요함
1.니에프스(프랑스 과학자) -> 헬리오그라피(태양광선으로 그린그림)
2.다게르(프랑스) -> '다게레오타입 '이라는 사진현상법을 제작,공표함
:니에프스의 말연에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그의 연구결과를 최종적으로 정리한뒤 자신의 타입이라 명명하여 공표함
=> 특허로 인하여 이당시 '사진'이 불편하고 값이 많이 나가는 것이된다.
---------------- 1) 음화(nagative) 2)복사불가(단 1장의 사진만 남음) 3)촬영시간이 오래걸림
3.탈보트(영국) ->칼로타입: 목탄화같은 느낌(흐릿한 느낌이 큼)
---------------- 1) 양화 2) 종이인화법(여러장 복사-'인화' 가능) 3) 짧은 시간만에 촬영가능(10~15초)
그 이후 콜론디오 습판법등등....... 쭉쭉 발전한뒤~~
조지 이스트먼이 '코닥' 설립, 사진기 및 필름이 대량으로 생산,유통되면서 사진의 대중화가 시작됨
-좋은사진이란? -> 선명한사진
1.정확한 초점(focus) : 촬영 대상의 뚜렷함
2.정확한 노출(exposure) : 촬영대상 및 배경의 (색깔) 톤
+ 블랙의 질감과 화이트의 질감이 잘 표현되어야 한다.
-눈->카메라->출력물 / 매개체를 옮겨갈때마다 전달되는 데이터가 줄어들게된다
(이를 효과적으로 잘,많이 남길수 있어야한다)
*이미지가 사진으로 나올때 어떤 종이, 재료에 출력할지 결정하고, 그 결과를 확인하는데 까지가 "촬영"이다
(포토샵, 라이트룸 등의 프로그램 사용도 마찬가지)
*적절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카메라를 사용하자